백수 어머니께 1집

시·에세이  by 장의영
찜 횟수 00 명의 후기
20,000  원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작가
장의영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페이지수
268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611-8
출판일
2019.10.29

저자 소개

목차

서 순
머리말 9
제1장 어머님
서울 가는 십이 열차 11
어머님 노래 17
나를 키우신 눈빛 19
요양원 20
대퇴부 골절 23
말 조심 25
다가오는 어버이 날 28
어머님의 주름살 30
어머님 휠체어라도 ᆢ 32
복날 34
백수어머님의 기도문 36
백수 잔치 39
제2장 감사의 일상
노원50플러스 센터 "나도 책 낸다" 강의 45
화려한 외출 48
윷 놀이 50
더 깊게 사고 하라 54
글쓰기 재미 솔솔 56
내 여린 마음 정화되는 소리 57
운명 運命 The fate? 59
잣 61
자연의 섭리 62
문명의 이기 64
삼월의 마지막 밤 67
사랑의 고백처럼 70
아침에 편지 72
기억력의 재미있는 통계 73
피부 미용 개선효과 75
학교담장의 그림 77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80
21세기를 위한 제언 2 82
글쓰기 10 락 84
고양이와 개의 싸움 85
탈무드 황금률 방법 87
튀는 사람 89
3.1 운동, 잊지 말자 91
새로운 자신감 95
벌초 98
나이 듦의 품격? 103
도전을 즐기는 나 106
야생의 긱 워커(Gig Worker) 107
가을 맞이 대청소 110
공감 112
손주들 일기쓰기 113
관계 The relationship 116
플랫폼으로의 전환 118
재촉하는 걸음 120
첫 강의를 마치고 122
첫 강의 후 소감 126
현판식 128
역사의 기록 사실인가? 131
과제물 제출 134
아침의 편지 135
산성 오르며 만난 사람들 137
아이구 넘어졌구나 144
3분 자기 소개 145
꽃은 왜 피는가? 147
나도 책 낸다 149
펜은 검 보다 강하다 151
강사의 떨림 154
연주 봉 옹성에서 159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162
행복의 조건 5 166
결정적 지능 Crystallized intelligence 169
헌 책 선물 171
수박 예찬 173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 176
내 것이 아닌 것을 180
스라밸 sport - life balance 183
여름은 매미의 계절 184
돌 베개 186
여름 손님 190
관악산의 갈증 192
한 구절 소개 받다 195
장마대비 식품 구비 196
싱겁기는 ~ 198
누구에 물어 볼까? 200
무궁화 꽃 國花 법제화 제언 204
목표를 수정하다 208
D-Time 210
지식 知識 과 지혜 智慧 212
좋은 습관 지속하면 더 좋아 220
내 말의 실수 223
제언 226
친구의 눈물 228
제3장 여행 234
2차 지리산 1
2차 지리산 2 235
2차 지리산 3 241
시월이 오면 천왕봉아 기다려 247
제4장 병원 250
내 눈 밝았네

제5장 시작노트 256
침묵의 일터
묵상 257
단종의 눈물 258
지리산의 영상 259
글 귀 260
천사의 종소리 261
씻김 262
글쓰기 지속 263
복사꽃 264
작가 소개 266
작가의 말 268

더보기

도서 정보

머리말

2018년 5월 친구와 둘이서 지리산 화대 종주를 다녀오며 받았던 한 통의 전화 인연으로 국민연금공단 서울 북부지역본부에서 추진한 ‘글쓰기 마라톤’ 프로젝트 참여는 저에게 새로운 제3의 인생을 열어주었습니다. 42.195시간 동안, 한 권의 자서 ‘더 곱게 살자’을 써냈습니다.
그 해 11월에는 경기 북부 문화 창조 허브에서 ‘더 복되게 살자’을 냈으며, 12월에는 wepubl 사에 자서전과 ‘내 여린 영혼의 일기’라는 시집을 전자 책으로 냈습니다. ‘19년 4월 부크크 (BOOKK) 사에 ‘The 복되게 살자’라는 종이 책을 보완하여 출판했습니다.
30여 년 중공업 건설의 국내 외 현장을 누비고 살았던 시절까지 제1의 인생이라면, 이후 올해 3월까지 15여 년을 동종의 국내 외 감리업무에 종사한 기간이 제2 인생이었으며 다음으로 본격적인 책 읽기와 글쓰기는 제3의 인생이라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18.11월에는 손자의 교실에 “일기 쓰기”의 수업을 지도해 보며 우리의 미래에 대한 글쓰기의 중요성을 귀띔해 주었습니다. 이어 서울시 노원 50플러스에서 ‘나도 책 낸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체험하였습니다.
‘19년 4월부터 국민연금공단에서 추진한 ‘신중년 노후준비 아카데미에 ‘긱워크 연구원으로 참여하여 글쓰기 기획가의 수업을 하고 있으며, 9월에는 ‘꼬마작가 탄생’ 프로젝트에 멘토(mentor)로 참여하여 손자들이 공동으로 지은 ‘열세 살 열 살의 하루’라는 책을 내도록 지도를 해 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주일에 한 권의 책을 읽고, 한 해에 한 권의 책을 낸다는 슬로건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글은 쉬지 말고 단문으로 짧게 써 보아라, 그러면 습관이 만들어지며 그 결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Keep it short and simple (kiss)이 됩니다.
제가 읽었던 책 중에 고 장준하 선생의 ‘돌 베게’ 독립운동사 2년의 탈출 과정에 쓰셨다는 7권의 일기와 ‘등불 1, 2호’, 다산 정약용 선생의 ‘다산의 마음’ 책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의 일상 책 읽기와 글쓰기는 지속할 것입니다. 저는 이 글들을 모아 책을 엮어 백수 어머니께 1집을 ‘어머님 감사합니다.’라며 드리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10.15 장의영 드림.

더보기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