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흠 아동문학 단편소설 13 (큰글씨 특별판)

소설  by 연성흠(延星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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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소설
작가
연성흠(延星欽)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148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479-4
출판일
2019.10.15

저자 소개

연성흠
(延星欽, 1902 ~ 1945) 한국의 아동문학가이다.

호는 호당(皓堂)이다. 야간학교인 배영학원(培英學院)을 설립하여 가난한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일제강점기 명진소년회와 별탑회를 조직하였다.

그는 주로 『어린이』지에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동화로는 「가슴에 핀 홍목단」(1925.10.)·「가엾은 바둑이」(1927.6.)·「눈물의 은메달」(1927.10.)·「어리석은 꾀」(1928.3.) 등 다수가 『어린이』에 실려 있고, 「이상한 람푸」는 『별건곤(別乾坤)』(1934.1.)에 연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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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연성흠 아동문학 단편소설 13 (큰글씨 특별판)

한국 초기 아동문학

목록

머리말

[연성흠] 아동문학 단편소설 13

제01편. 가난의 설움
제02편. 눈물의 은메달
제03편. 먹으면 죽는 사탕
제04편. 못난 쇠돌이
제05편. 양만춘 장군
제06편. 용길의 기공
제07편. 은희의 노래
제08편. 장붕익의 용맹
제09편. 참된 용자
제10편. 참아야 한다
제11편. 창수의 지각
제12편. 희망에 빛나는 소년
제13편. 희망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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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연성흠 아동문학 단편소설 13 (큰글씨 특별판)

한국 초기 아동문학

연성흠
(延星欽, 1902 ~ 1945) 한국의 아동문학가이다.

호는 호당(皓堂)이다. 야간학교인 배영학원(培英學院)을 설립하여 가난한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일제강점기 명진소년회와 별탑회를 조직하였다.

그는 평생을 아동문화사업과 불우학생들을 위한 일에 바쳤으며, 그가 발표한 동화·미담·소설·잡문 등을 통하여 고난을 극복하는 아동상의 모습을 부각시키고자 하였다.

1945년 8월, 감격의 광복을 맞자, 아동예술연구단체인 '호동원'이 김영일(金英一)·최병화(崔秉和)·연성흠(延星欽) 등에 의해 조직되었고 그 활동의 일환으로 아동극단 '호동'이 창설되었다.

그는 주로 『어린이』지에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동화로는 「가슴에 핀 홍목단」(1925.10.)·「가엾은 바둑이」(1927.6.)·「눈물의 은메달」(1927.10.)·「어리석은 꾀」(1928.3.) 등 다수가 『어린이』에 실려 있고, 「이상한 람푸」는 『별건곤(別乾坤)』(1934.1.)에 연재하였다.

[연성흠] 아동문학 단편소설 13

제01편. 가난의 설움
제02편. 눈물의 은메달
제03편. 먹으면 죽는 사탕
제04편. 못난 쇠돌이
제05편. 양만춘 장군
제06편. 용길의 기공
제07편. 은희의 노래
제08편. 장붕익의 용맹
제09편. 참된 용자
제10편. 참아야 한다
제11편. 창수의 지각
제12편. 희망에 빛나는 소년
제13편. 희망의 꽃

근현대 아동문학 발달사
우리나라의 아동문학을 살펴보면 1908년에 창간된 "소년"을 비롯하여 "붉은 저고리" "아이들 보이" "새별" 등의 잡지가 동화나 동요를 다룬 적이 있으나, 옛날얘기가 남의 나라 동화를 다른 나라 말에서 옮겨온 2중 번역이 많았으며, 글도 한문투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1923년 3월 소파 방정환에 의해 창간된 "어린이" 잡지를 무대로 새로운 동요·동화가 싹트기 시작하였다. 1925년을 전후해 전례없는 동요의 황금시대가 열렸다.

방정환의 "형제별", 윤극영의 "반달", 한정동의 "따오기", 이원수의 "고향의 봄", 윤석중의 "오뚜기", 유지영의 "고드름", 서덕출의 "봄편지" 등은 딱딱한 창가의 굴레를 벗어던진 예술동요의 샛길을 터준 작품들이었으나 창작동화에 이르러서는 동요보다 뒤져서 마해송(馬海松)·고한승(高漢承)이 등장하였다. (출처 및 인용: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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