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시·에세이 > 시집  by 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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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향암
출판형태
전자책
파일형태
파일크기
1.70MB
출판사
부크크
ISBN
일반판매용
출판일
2019.10.14

저자 소개

향암 香庵 자가출판 작가
지은이 향암 이희관(香庵 李喜寬) 소개

전라북도 군산 출생, 1952년
홍콩 창업 A-Dragon Corporation 1989.7. /현 2B1 Limited 회장
월간 불광佛光에 첫 自作詩 연(緣) 발표,1975.
무역의 날 한국무역협회장(홍콩-부품수출 전문가) 1996.11.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산업고위자 과정 수료 2001.6.
한국생산성본부 KPC-CEO ACADEMY 수료(경북 대구) 2007.7.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기술산업융합 최고전략과정 수료
[출판시장의 변화와 전자책의 미래연구] SPARC 수료 논문발표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장영실상 수상,2018.8.

서른 세 살이던 1985년 3월 1일부터 삼성전자 주재원으로 홍콩에 부임하여 청춘을 다 바쳐 죽의 장막 중공 수출시장을 뚫었고 1989.1. 21. 해남도 출장 중 교통사고에서 천운으로 살아 이후 홍콩에 창업하여 지속해서 오로지 Made in Korea 한국 중소기업 신제품 수출만을 실행하며 수출 애국심으로 살아왔습니다.

환갑이 지나면서부터 한국 내 무료강의와 출판대행 재능기부와 사회활동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한약방에서 항상 쓰이는 약재를 담는 약봉지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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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앞 표지 #1
뒤 표지 연(緣) #2
지은이 향암 이희관 소개 #4
책 소개/서울대학교 장영실 상 #6
판권페이지 #7
통합본으로 개정판을 출판하면서 #8
목차 #9

제1집 연(緣) #15
1. 연(緣) #16
2. [벼루] #17
3. 한 세기의 시간은 순간으로부터 #18
4. 보인다 숙인다 아니다 #20
5. 아내가 구운 고구마 #22
6. 고향은 어머니 #24
7. 느티나무를 스치는 저 소리는 #25
8. 빗자루 #26
9. 옴마니반메훔 #27
10. 물이 들어온다 #29
11. 女心(여심=여자의 심리) #32
12. 心水(마음의 물) #34
13. 본능(本能) #37
14. 사장社長과 회장會長 #38
15. 40年 #40
16. 그때 그 시절에는 #42
17. 하늘 #45
18. Welcome to the New Year(새해를 맞이하며) #47
<삽입사진> 한강의 어제 밤과 오늘 아침
19. 한강의 물새 한 마리 #49
20. 오해 #51
21. 서울에서는 한국에서는 #54
22. 행복 감지 #56
23. 명절날 그리움 #58
<삽입사진> 임실호국원
24. 生死(생사=삶과 죽음) (生卽死 死卽生) #59
25. 직업 #61
26. 한평생 #62
27. 어린이날이 지난 어버이날에 #63
28. 네 인생과 내 인생 #64
29. 비가 온다 #65
30. 시간과 세월 #67
31. 갯벌 건넛마을은~ #68
32. 斷想(단상) #69
33. 촌수 #71
34. 인간과 섭리 #72
35. 어허 인생이야 #73
36. 내 이름 석 자 #76

제2집 인연因緣 #79
37. 인연因緣 #80
38. 하늘 #81
<삽입사진> 한강 일출
39. 글자 #84
40. 소리 #85
41. 노래 #86
42. 춤 #88
43. 유치원 #90
44. 학교 #92
45. 군대 #94
46. 회사 #96
47. 기차 #98
48. 시내버스 #100
49. 직행버스 #104
50. 고속버스 #106
51. 비행기 #108
52. 배 타고 #110
53. 술 #112
54. 수출 #115
55. 돈 #118
56. 집 #120
<삽입사진> 홍콩의 서민아파트
57. 절 #122
<삽입사진> 서울 동작구 서달산 달마사
58. 여행 #124
59. 아들한테 배운다 #126
60. 거울 #128
61. 지구 #129
62. 가장 좋은 말 #130
63.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131
64. 무덤 #133

제3집 마음 #134
65. 아버지 #135
66. 어머니 #136
67. 아내 #137
68. 아들 #138
69. 딸 #139
70. 홍콩 #140
71. 유치원 #141
72. 초등학교 #142
73. 중학교 #143
74. 고등학교 #144
75. 레츠고 Let’s go #145
76. 창업 #146
77. 출장 #147
78. 비서 #148
79. 바이어 Buyer #149
80. 수출애국 #150
81. 나는 오늘도 웃었다 #151
82. 오만가지 #152
83. 순대국밥 #153
84. 근무중 잡담금지 #154
85. 순한사람 #155
86. Think Nothing #156
87. 더 보고싶지 않은 그리움 #157
88. 거울은 말하지 않는다 #158
89. 연습은 끝났다 #159
90. 마음의 빚 #160
91. 공부-알면 보인다 #161
92. 자리이타自利利他 #162
<삽입사진> (연然으로 시작된 인연因緣과 연분緣分 그리고 그리움)
뒤표지 연(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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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책 소개

서기 1975년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을 졸업하기 전부터 취직하여 한국내 생산현장과 홍콩 해외 주재 생활과 수출 현장 속 출장길에 40년 이상 걸려 틈틈이 지은 시를 모아 펴낸 향암香庵 자작 시집 3권(연/인연/마음)을 한권으로 펴낸 통합본



통합본으로 출판하면서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한다. 그 생각을 표현하는 것도 자연이고 자유이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 인가 자연을 거슬러 법률적으로 사고를 먼저 하게 되고 심지어 침묵으로 일관하며 침묵도 표현이라고 하는 세상이고 자기에게 불이익이나 화를 면하기 위해 말하지 않거나 어설픈 글자로 표현하는 일에 인색하고 총명하게 되었을까? 어쩌면 사회생활을 하는 인격체인 인간으로서 당연한 기본 처신일 수도 있겠다.
그래도 늘 그리움으로 멀리서 사랑하듯이 수출 애국을 실행했었다. 그것이 비록 생업일지라도 나는 그렇게 열심히 살아왔다. 아무런 도움 없이 스스로 생각하고 찾아내고 만나고 성사시키는 재주 같은 소명으로 살아온 세월이었고 이제 그 시간들에 대한 그리움을 글자로 나열한 시집을 만들었다.
그래도 연설이나 강연도 아니고 논문이나 칼럼 형식도 아니며 수필도 아닌 것들을 독백하듯이 읊조렸던 것들을 낙서하듯 적거나 대부분 이동하면서 시 구절이라고 담아둔 것이 제법 되었기에 자작시집으로 출판해본다.
문학적으로 부족함이 많겠지만 거친 숨소리가 건강한 자기 열정과 진심을 사랑으로 내뿜는 몸내음처럼 들려주고 싶고 보여주고 싶고 나눠주고 싶은 자리이타(自利利他) 정신과 진솔한 마음으로 책을 펴낸다.
그렇게 세상에 내 놓은 [연-인연-마음]의 자작시집을 한권으로 통합하여 다시 펴낸다.
香庵향암 合掌
2019.10.13.
서울 은평구 진관사 국행수륙재 회향을 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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