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처럼 아파했으면

시·에세이 > 시집  by 강윤옥(feat by 강유민,강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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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강윤옥(feat by 강유민,강휘민)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133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465-7
출판일
2019.10.14

저자 소개

서울의과학연구소 재직 중
경희대학교졸업

2019.03.28 [꼰대아빠잔소리와 감성충만조언]엣세이

2019.05.28 [달 구멍으로 훔쳐보듯]시집 부크크 출판

2019 07.01 계간지 문학고을 시인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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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차례

들어가는 말

1. 촉촉한 풀 향이 그리운
2. 햇살처럼 다가온
3. 들국화를 좋아하면
4. 이름 모를 꽃
5. 모닝글로리
6. 시간이 흐른 뒤에도
7. 기다리는 시간
8. 벗나무 벚나무
9. 가슴속 품은 마음
10. 너도 나로 인해 아파했으면
11. 마음의 흔적
12. 가느다란 실에 베인 듯
13. 흘러 넘치는 소주잔
14. 나를 어지럽히지 말기를
15. 전화가 그리운 날
16. 귓가를 맴도는 노래
17. 내 감정의 표현
18. 네가 나를 잊어도
19. 너로 인해 아프다
20. 마음이 기억하는 너
21. 다시 돌아 가을
22. 지난날을 씹어보면
23. 푸르디 푸러 까만
24. 달이 뜨고 있었는지
25. 유난히 긴 하루
26. 내 눈에 네가 흐른다
27. 마음은 아무리 삼켜도 배부르지 않다
28. 깨끗한 마음
29. 사랑 결핍
30. 먼지가 쌓인 마음
31. 그땐 쉬어야 한다
32. 바른 선택이 중요할까?
33. 마음에 짐을 들어냈을 때
34. 채우진 잔 속에 빠진 나
35. 귀보다 입이 앞선
36.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
37. 사람을 가꿔야 하는 날
38. 흔한 일상
39. 가끔 바보로 살아보면
40. 가을바람 분다
41. 그렇게 닮아가는 건 어때요?
42. 그루터기
43. 누룽지 향 그리움으로 채우다
44. 무엇이 낙엽을 익혔나?
45. 난몽(亂夢)에 뒤척이다
46. 둥근달이 내려앉네요
47. 눈에서 달이 지고 있네
48. 별도 눈 감은 밤
49. 요즘 것들이란
50. 병원 좀 가시지
51. 순댓국 한 그릇
52. 따가운 햇살 너는 뭐하니?
53. 내가 원하는 직업은?
54. 금붕어 눈 같이
55. 민 달팽이처럼
56. 바람의 장난기
57. 휴일 아침
58. 뻐꿈뻐꿈 재채기
59. 어느 날의 이 순간을
60. 오르막길이 없는 마음이었으면
61. 은행나무 단풍이 내려앉은
62. 키 작은 아이
63. 고양이 기지개와 바람
64. 하얀 오로라처럼
65. 눈감아야만 허물 수 있는 벽
66. 씀바귀가 맛있어질 때
67. 몸이 아픈 날
68. 점점 더 달콤해 질
69. 흩어진 아쉬움
70. 악몽을 이길 수 있나?
71. 창 밖 푸른 바람
72. 새벽이 좋은 이유
73. 대숲의 흔들림 그리워
74. 나란히 걷고 싶은 날
75. 인생을 처음 살아봐서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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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한순간도 내가 집필자가 되리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때그때 생각나는 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 것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가슴 아프고 기쁠 때도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을 표현한다는 것 생각해보지 않았다.
모든 상황이 글이 되고 표현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도 뜻하지 않는 곳에서 만들어졌다.
첫 번째 책과 두 번째 책 그리고 지금 세 번째 책 가면 갈수록 책을 잘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은 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과연 이제 글 쓰는 생활을 중단할 수 있을까?
마법 아닌 마법의 중심에 들어서면서 글이 내 위주로 쓰이기 시작하면서 마음의 정리 혹은 상상의 나래 모든 것이 즐거워지는 것을...., 이런 게 자기 만족이고 자존감이란 것을 다른 곳에 화풀이 하듯 쓰이는 글이 다른 이에게도 좋은 향의 방향제처럼 멀리멀리 퍼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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