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끌어다 쓰고

시·에세이 > 시집  by 박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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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박진홍
출판형태
전자책
파일형태
파일크기
0.68MB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452-7
출판일
2019.10.11

저자 소개

목차

머릿말


우리는 은하에
주체의 부제
백일몽
봉숭아
성연
천체소년
내 일기장에도 쓰지 못한 사람이 있었다
풋사랑
여름날의 별똥별
나는 꽃이 되려나
바닷가에서
네 사랑의 항해
들꽃
모종의 마음
우유
사랑한다는 말을 입술에 바르면
돌탑



십 년 세도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너만을 위한 건배
초토화 (焦土化)
당신의 계절
어린 왕자가 알지 못한 것
구차한 변명
등대
나만의 슬픔
계절을 끌어다 쓰고
요절한 사랑의 기일
다시 말하자면 안녕
불필요한 기도
나는 눈사람이었나
외로움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별사탕
피치 못 할 짝사랑
나의 시
청개구리의 유서
며칠을 앓았다
이 봄에 당신이 없는 이유
안녕
말로하는 우리
헤어진 뒤에야 알 수 있는 것
아픔의 최대 점수
그리움은 사랑의 반대말
사랑에도 시차가 있었다
끔찍한 형벌
유성우
멍청한 이유
백색소음
늦봄과 초여름의 로맨스
아플 수 밖에 없는 사랑
겨울 낙엽
3학년 (나비)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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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절을 끌어다 그대에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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