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

시·에세이 > 시집  by 박한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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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박한뫼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142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476-3
출판일
2019.10.14

저자 소개

목차

1. 철조망 유감 012
2. 이기리라 013
3. 무슨 일로 014
4. 이 길 끝에 015
5. 이름 모를 꽃 016
6. 철책 치기 017
7. 통일을 이루어라 018
8. 길 떠나며 019
9. 언제고 020
10. 철조망의 원인 021
11. 순례자의 밤 022
12. 내 친구 023
13. 걷어내자 024
14. 바라보라 025
15. 절로 절로 026
16. 분명한 저 곳 027
17. 하나 되어 028
18. 무슨 바람 029
19. 비무장지대 030
20. 풀어 놓고 031
21. 걸어갈 길 032
22. 고요함 033
23. 걷는 나 034
24. 평화통일 035
25. 짧은 목숨 036
26. 기적 037
27. 쉴 때 038
28. 즐기고자 039
29. 인연 040
30. 이 길 041
31. 이어지면 042
32. 걷는 뜻은 043
33. 얼마나 044
34. 이치 045
35. 사람답게 046
36. 두어라 047
37. 비가 오나 048
38. 하늘 뜻 049
39. 다 다르다 050
40. 즐기면서 051
41. 회상 052
42. 기개 053
43. 코고는 소리 054
44. 천변만화 055
45. 평화의 길 056
46. 변화 057
47. 통일대오 058
48. 길가 꽃 059
49. 감사한 것 060
50. 걷고 싶다 061
51. 강토 062
52. 길 063
53. 인생길 064
54. 인생 고개 065
55. 어깨 걸고 066
56. 걸어야 산다 067
57. 걷는 즐거움 068
58. 두 다리로 069
59. 망할 수 070
60. 요통 071
61. 덜어내니 072
62. 즐기면 073
63. 원정 대오 074
64. 길동무 075
65. 무얼 들고 076
66. 출정식 077
67. 출정하며 078
68. 걸어야 + 답시조 079
69. 통일전망 080
70. 전천후 걷기 081
71. 만해 혼 082
72. 만해 상 083
73. 설악산 084
74. 화진포 해수욕장 085
75. 풍우인생 086
76. 미시령 옛 길 087
77. 황태정식 088
78. 비오는 데 걷기 089
79. 고구려 북소리 090
80. 설악 내음 091
81. 말고개에서 092
82. 인제 천리길 093
83. 평화생명동산에서 094
84. 길 찾아 + 답시조 095
85. 펀치볼에서 096
86. 숲에서 밥을 먹다 097
87. 일희일비 098
88. 걷는 낙 099
89. 별을 찾아 100
90. 비득(非得)고개 101
91. 금강산 가는 길 102
92. 두타연 103
93. 한국 DMZ 104
94. 민통선 안에서 105
95. 오늘의 길 106
96. 지켜내자 107
97. 행운 108
98. 평화의 종 109
99. 비수구미 110
100. 평화 마음 111
101. 비소식에 112
102. 빗방울 교향곡 113
103. 걸어야만 114
104. 설레임 115
105. 통일 노래 116
106. 철원을 지나며 117
107. 고대산에서 118
108. 통일을 위하여 119
109. 디엠지를 위하여 120
110. 등산화에게 121
111. 고대산 토크 콘서트 122
112. 비와 함께 123
113. 수영장에서 124
114. 군남댐 낮잠 125
115. 고지전 126
116. 한 치도 127
117. 내가 지고 128
118. 숭의전에서 129
119. 임진강변에서 130
120. 배신전에서 131
121. 임진강 아침 안개 132
122. 캠프 브릿지에서 133
123. 야영장에서 134
124. 아침 안개 135
125. 승전전망대에서 136
126. 남방한계선에서 137
127. 캠프 그리브스에서 138
128. 민통선에서 139
129. 원정대 친구들 140
130. DMZ 걷기 회상 141

작가의 말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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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시조는 조상들의 얼을 담던 문학 장르이다.
오늘날도 시조문학은 일부 사람들에 의해
명맥을 이어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즐기지는 않는 것 같다.
작가는 등단한 시조작가는 아니지만
평소에 시조를 짓는 것이 취미 중의 하나이다.
이 책에 담은 시조들은
DMZ 주변길 155마일 걷기 행사에 참가하여 걸으면서
느꼈던 바를 담은 것들이다.
주변 열강들의 대결양상이 뚜렷해지는 상황에서
분단된 우리나라를 보면서
통일, 생명, 평화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고,
시조가 계속
우리 정서를 담아내는 문학적 그릇으로
사랑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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