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괄호

시·에세이 > 시집  by 송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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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송범주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46판
페이지수
52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411-4
출판일
2019.10.07

저자 소개

저자는 올해 약 7개월 간 쓴 시를 시집으로 묶음과 동시에 개미가 되었다.

목차

시가지




수화기
101_시 시의 노예 8
102_시 첫 비행 9
103_시 돈가스 10
104_시 종이 위 점 11
105_시 와플 한 조각 13
106_시 동물 사전 14
107_시 이상적인 화단 16
108_시 복구 19
109_시 수화기 21
110_시 헌혈 22
111_시 손님 23




『 』
112_시 부자 25
113_시 인간 27
114_시 인간2 28
115_시 다리털의 거주지 29
116_시 바느질 30
117_시 달이 뜨면 32
118_시 인간3 33
119_시 거대한 항해(1인) 34
120_시 잠든 신경 35
121_시 『 』 37
122_시 해가 물에 39
123_시 모(母) 40
124_시 콜레라 41
125_시 비상구 43
126_시 손의 주인 44
127_시 콜라 46
128_시 미탁 47
129_시 트럼펫 소리에 48
130_시 밤, 빛 49

이모티콘 시 해설 50
개미 시인의 말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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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고난을 넘어 지금은 역경의 벽 앞에 서서 울부짖는 고등학교 2학년이 계속해서 쓰러지고 계속해서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영원한 굴레 속에서 서른 편의 시를 써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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