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어여쁘게 나무처럼 용감하게

시·에세이 > 에세이  by 이복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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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이복흠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페이지수
144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305-6
출판일
2019.10.01

저자 소개

1942년 충청북도 제천에서 태어났다.
스물셋에 강원도로 시집 와 첫딸과 아들을 낳고
서울살이 시작하며 딸 둘을 더 낳아 키웠다.
지금은 텃밭에 고추랑 감자 심고 꽃 가꾸며 즐겁게 지내며 산다.
2017년부터 시작한 그림과 글쓰기로 새로운 재미를 알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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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일찍 떠난 동생들
어머이, 우리 엄마
저승 갔다 오신 엄마
가난은 벗어났으나
그리운 엄마
아버지
학교 가는 꿈
시집 갈 나이
군복 입은 약혼자
사진 없는 결혼식
알과 사과
귀신 집
울도 담도 없는 집
재미없는 나날
개울을 건너다가
서울로 갑시다
접시 밥 일곱
나의 첫 번째 아기






고달픈 서울살이
서러운 셋방살이
잃어버릴 뻔한 아기
천자 한의원
뚝섬 우리 집
손바닥 글씨
잊을 수 없는 미역국
충우회
수유리
우울증
요가를 시작하며
교육에 관심 많은 엄마
하늘로 간 여동생
나무처럼
무능해도 소중한 엄마
큰딸에게
아들에게
셋째에게
막내딸에게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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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일흔여덟 이복흠 어머니가 한 땀 한 땀 수놓듯 그린 그림과 한 글자 한 글자 그림 그리듯 써 내려간 글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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