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일기

시·에세이 > 에세이  by 히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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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히아이스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페이지수
236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313-1
출판일
2019.09.18

저자 소개

저자는 10년간 다양한 기업에서 근무한 후 작가로 전업하였다. 심리학, 경제학, 역사, 철학 등에 관심이 많으며 기성 작가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도전적인 형식과 글 내용으로 진리에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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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우리는 모두 우물 안 개구리이다


Part 1 퇴사에 대해서 말하다

퇴사 1 일차
하지 못한 말
퇴사를 결정하는 세 가지 이유
회사 다니면서 하기 싫었던 일
퇴사 결정 공식
이직하기 전에 알아둬야 할 것들
퇴사 시기와 퇴사 통보 노하우


Part 2 퇴사 후 이야기

스펙만으로 회사 판별하기
이직할 회사들은 어떤 게 있나?
이직하기 전 해야 할 질문
경험자가 알려주는 좋은 회사의 조건
문을 열고 나가라
나는 자연인이다
대항해의 길
그때는 옳았고 지금은 틀리다?
냉소는 나를 발전시키지 못한다


Part 3 이직 준비하기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Part 4 퇴사에 관한 소회

퇴사 후 알게 되는 것
퇴사가 남긴 것들


에필로그 나만 힘든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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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이 책은 퇴사를 회사생활의 한 가지 옵션으로 보고 가능하면 유리하게 퇴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퇴사, 이직은 선배도 부모님도 가르쳐 줄 수 없다. 그래서 예상치 못한 손해를 보거나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퇴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퇴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퇴사를 정말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힐링 서적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이 책은 모든 것을 사회 탓, 남 탓으로 돌리는 사탕발림 식 힐링보다는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는 모토를 가지고 어떻게 하면 자기 혁신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론적인 이야기보다 실질적인 방법론에 주목하고 있으며 회사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불합리에 대한 통쾌한 촌철살인도 담겨있다.

"물건 하나 살 때도 고민하며 결정하지 못하는 내가 대뜸 퇴사를 했으니 그간 회사생활이 나에게 얼마나 무거운 짐이 되었던 것일까?" -본문 중에서-

"회사생활을 왜 버티면서 해야 하나요? 나는 극기훈련 온 게 아니고 평생 할 일을 찾아온 건데요. 평생 버텨야 하는 거예요? 당신은 사랑도 버티면서 하나요? 밥도 버티면서 먹나요?” -본문 중에서-

"분명히 말하지만, 대기업은 ‘창의적인 인재’를 좋아하지 않는다. ‘시키는 대로 하는 인재’를 좋아한다. ‘열정적인 인재’도 좋아하지 않는다. ‘쉬지 않고 일하는 인재’를 좋아한다." -본문 중에서-

"우리는 모두 우물 안 개구리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는 좁다. 그래서 선택과 결정이 어렵다. 특히 생활의 터전인 일터를 떠난다는 것은 더욱더 어렵다. 우물 안에서 바깥세상은 어떨지 꿈꾸는 개구리에게 떨어진 한 잎의 나뭇잎처럼 이 책이 새로운 세상의 단면을 알려주는 길잡이는 될 수는 있을 것이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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