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스트레스항목 점검하기 ①

기타 > 가정/생활  by 강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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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기타 > 가정/생활
작가
강희남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274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295-0
출판일
2019.09.17

저자 소개

강 희 남/칼럼니스트이자 '전환기사회(가족)+Study' 대표.

재혼을 주제로 『보편화된 재혼인식과 재혼바로알기』『재혼조건과재혼성공비결』 『재혼가정의정립과자녀문제』『황혼재혼』『재혼전마음정리』『재혼전검증사항』『재혼후가정관리』가 있다. 사랑을 주제로 한 이야기 『우리에게 시간은 충분했다 그러나/우리는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을 뿐』외 3권이 있다. 그리고 졸혼 주제로는 『졸혼:결혼관계의 재해석』 『졸혼을선택하는이유』 『졸혼은 결혼생활의갭이어』가 있다. 결혼을 주제로는 『82년생 김철수①』가 있다.
(khn5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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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을 겸한 감사의 글

제1장 초혼실패에 대한반성

1. 초혼에 실패한 근본적 원인
2. 첫 결혼 실패 책임에 대한인정
3. 재혼에서 더 중시해야 할 조건
4. 재혼 후보에 대한 검증

제2장 재혼준비

1. '결혼-이혼-재혼' 풀코스 시대
2. 재혼을 해야겠다고 결심 했다면
3. 재혼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요인
4. 재혼의 목적

제3장 성공적인 재혼을 위한 제안

1. 결혼하려면 최소 1~2년은 연애해야 한다
2. 재혼선택을 위한 예비적 조치
3. 재혼성공을 위한 12가지 제안
4. 부부간의 성관계가 차지하는 비중

제4장 재혼맞선

1. 재혼 상대 찾을 때 가장 걱정되는 것
2. 재혼상대를 선택하는 조건
3. 재혼 맞선시 지켜야 할 매너
4. 가장 꺼리는 배우자상

출처 및 인용,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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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대인관계 훈련과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한 강의와 세미나 활동 기관인 ‘블룸워크’(Bloomwork)의 설립자이자 공동대표이며 심리상담사인 린다와 사회복지사인 찰리 부부는 《그들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라는 다소 도발적인 책(제목)을 통하여 “백마 탄 왕자가 나타나 공주를 구하고 그들은 평생 행복하게 살았다”는 사실에 대해 이의를 제기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녀가 결혼하여 평생 행복하게 잘살았다’ 거나 혹은 “결혼 한 사람들이 독신자보다 더 행복 하다”는 결혼문화의 믿음을 반영하는, 소위 ‘낭만적 실명’(romantic blindness)은 오늘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결국 이런 현상이, 이렇다 할 준비나 전혼실패에 대한 충분한 반성이나 숙고 없이 다시 재혼에 나서게 하고, 그렇게 시작된 재혼은 또다시 초혼실패 때와 똑같은 사유로 인해 다시 재이혼에 몰리게 되는 현실을 되풀이 한다. 결국 ‘이혼의 원인이 결혼에 있다’라는 어느 연구자의 명제만 증명하는 셈이다. 이는 돌싱남녀들이 이혼 전 전 배우자와 살아본 결과 무려 96.7%가 '재혼 전에 검증과정이 필요하다'는 어느 설문 결과와 연관된 내용임을 알 수가 있다.

결국 보상적인 안정된 사랑의 열쇠는 좋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방법을 아는 것인데 이 책은 바로 이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재혼전(前) 상대와 함께 가장 크게 다루어야할 내용들, 즉 재혼시 데려올 자녀가 있다면 <자녀문제> <재산문제> <성격문제> <상대후보검증문제>등에 대해서 대화 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시, 상대를 잘 몰라 이혼한 후 후회스러운 독백 <지금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같은 가정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만큼 재혼관계에서 점검해야할 모든 내용들을 이 책은 대화의 주제로 담고 있다. 그리고 재혼에 나서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 할 문항도 담겨 있다.

대부분의 이혼이, 결함이나 결손에서 오는 것이 아닌 서로가 ‘잘 안 맞아서’라면, 이 책은 어떤 부분이 잘 안 맞는지를 사전 체크 하도록 기획되어 있다. 따라서 재혼에 나서는 당사자들이 데이트 기간 중 어떤 내용으로 대화 하면서 재혼예비배우자와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를 이끌어 주는 재혼성공의 실무 가이드로써도 손색이 없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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