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란시아 북 (4부)

기타 > 과학/IT  by 서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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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기타 > 과학/IT
작가
서병길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B5
페이지수
724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308-7
출판일
2019.09.18

저자 소개

저자 소개편집

듣기에 생뚱맞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일반적인 인간이 아니기에 이를 설명하기가 어렵다.
다만 말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인간과 깊은 연관이 있는 천상 체제 조직의 승인을 받은 높은 수준의 영적인 존재들이
1920년-30년 대에 영어로 전해준 내용을, 미국 시카고에 있는 유란시아 재단(The Urantia Foundation)이 1955년
처음 책으로 발간하였다.
그 이후 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책의 내용을 읽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지은이를 알아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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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소개

이 책의 번역자는 우리 주위에 있는 평범한 사람 가운데 한 명이다.
다만 오랜 기간 동안 국내외의 온갖 종교를 섭렵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마음이 끌리기에
책을 1년에 걸쳐서 읽고, 이에 동조하게 되었다. 그 이후 이 책을 읽고 공부하는 국제 모임에 여러 차례 참가하여,
더욱 이 책의 내용에 확신을 갖게되면서, 이 내용을 한국의 진리 탐구자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지난 십여년간
번역을 하여 이제 한글 번역본을 내놓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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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은 서문, 1부, 2부, 3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은 이 책에서 언급하는 주요 용어의 개념에 대한 정의이다. 용어의 개념을 통하여 진리이란 심오하고 무한함을 알아가게 된다.

1부 “중앙우주와 대우주”는 우주 아버지(하나님), 신성품의 존재, 삼위일체, 파라다이스, 수 많은 계층의 영적인 성품존재들에 대한
설명, 31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2 부 “지역우주”는 광활한 우주에서 살아가고 있는 생명체들의 영혼이 진화하고 성장하여 거쳐가야 하는 여러 단계의 우주와
그 안에서 활동하는 영적 존재들에 대한 설명, 이 지역우주 안에서 영적인 반역을 일으킨 루시퍼 일당의 반란에 대한 이야기 등,
2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3 부 “유란시아의 역사”는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행성인 유란시아가 물리적으로 생성되고 변화한 역사, 그 안에서 생명체가
탄생하여 진화한 역사, 인간의 진화 과정에 참여한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 종교의 형성과 인간 문화의 발전에 대한 설명,
그리고 인간 안에서 활동하는 하나님의 분신에 대한 설명 등, 63편이 들어 있다.

4 부 “예수의 생애와 가르침”은 지난 2천년 동안 많은 인류의 영혼의 성장에 영향을 끼쳐온 예수가 이 땅에 주어진 이유,
그의 성장 과정, 제자들의 선택과 지도, 역사적 편견에 집착한 유대 민족의 종교 지도자들과 갈등, 하나님과의 관계,
십자가와 부활의 실체와 그 의미 등, 제자들이 성경에서 제대로 전하지 못한 예수의 가르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77편의 이야기를
통하여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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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인간은 과학과 철학, 종교적인 지능과 성품을 지닌 생명체이다.
지난 2천 년 동안 세계 문명을 이끌어 오던 그리스도교, 불교, 이슬람교 등 여러 종교들이, 그리고 현대 과학과 철학에 바탕을 둔
다양한 이론과 사상들이 오늘날 급격히 진화한 현대 인류의 진리에 대한 요구와 욕구를 더 이상 채워주지 못하고 있음에 따라,
지구-유란시아 인류의 진화와 발전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는 하늘존재들이 이 시대의 필요성에 맞추어, 인간의 정신적,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하여, 이 책을 전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말할 수 있다.
첫째, 우주를 존재하게 하고 이를 운영하고 있는 신성한 영적 존재들의 근원과 성격, 우주의 생성 과정과 조직-운행에 관한 이야기,
수많은 계층의 영적 존재들과 지적 생명체들과 관계, 그리고 진화하는 우주와 생명체의 존재 목적에 대한 종교적, 철학적 해답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다만 그 내용이 일반적인 인간의 지식과 추정을 뛰어넘는 높은 수준의 개념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우주의 진리는 결코
인간이 이해하기에 쉽지 않은 것임을 말해주고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공부와 실천이 이 세상, 이 시대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 다음의 세상에서도 꾸준히 계속 탐구하고 공부하여야 하는 과제임을 밝히고 있으며, 이것이 유한한 인간이 가야할 길이고,
존재하는 목적의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둘째,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끼쳐온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인 그리스도교의 문제점을, 그의 가르침이 인류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함으로 인하여 발생한 여러 가지 의문점을 명확하게 해결하여 주고 있다.
하나님과 신적인 존재들 그리고 삼위일체에 대한 개념, 성경에서 인간의 조상이라고 말하는 아담 이브의 실체와 그들의 행적,
지구 생명의 기원과 인간의 진화, 선과 악, 정의와 자비에 대한 개념, 예수의 고난과 십자가의 의미, 그리고 인류의 구원과 부활에
대한 개념 등 인류에게 잘 못 전해진 여러 문제에 대한 해답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지금까지 인류에게 밝혀지지 않았던 예수의 전 생애를, 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성장하는 과정과 제자들과 함께한 생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가 인류에게 밝힌 진리의 가르침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성경에서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였거나, 미처 전하지
못한 가르침을,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전하고 있다.

셋째, 이 책의 내용은 인간이 진화 과정에 깨달아야 하는 근본적인 지혜와 추구해야 하는 정신적, 영적인 가치를, 모든 지적인
생명체가 본능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진리와 아름다움, 선함, 사랑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규명하여 밝혀 줌으로서, 인류의 정신적
활동과 영적 성장을 위한 생활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그러므로 더 유란시아 북 (The Urantia Book)은 참다운 진리와 종교를 알려고 노력하는 모든 인간을 위하여, 현대 인류의 영적인
성장과 영혼의 생존을 위하여, 하늘존재들이 내려준 인생의 진정한 안내서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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