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설운 제3 시집 바다가 보이는 언덕

시·에세이 > 시집  by 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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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향암
출판형태
전자책
파일형태
파일크기
0.57MB
출판사
부크크
ISBN
일반판매용
출판일
2019.09.16

저자 소개

향암香庵

홍콩 2B1 Limited 회장
월간 불광佛光에 첫 自作詩 연(緣) 발표,1975.
홍콩 A-Dragon Corporation 창업,1989.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기술산업융합 최고전략과정 수료
[출판시장의 변화와 전자책의 미래연구] SPARC 수료 논문발표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장영실상 수상,2018.8.

서른 세 살이던 1985년 3월 1일부터 삼성전자 주재원으로 홍콩에 부임하여 청춘을 바쳐 죽의 장막 중공 수출시장을 뚫었고 이후 홍콩에 창업하여 지속해서 오로지 Made in Korea 한국 중소기업 신제품 수출만을 실행하며 수출 애국의 초심으로 살고 있습니다.

환갑이 지나면서부터 한국 내 무료강의와 출판대행 재능기부와 사회활동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한약방에서 항상 쓰이는 약재를 담는 약봉지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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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표지
판권페이지
책 소개
지은이 소개
펴낸이 소개
목차
제1부 어청도 등대
제2부 바다가 보이는 언덕
제3부 검은 물잠자리
제4부 허풍쟁이. 朴
제5부 기다리는 날
제6부 칠색조(七色鳥)
[발문(跋文)]
뒤표지(군산 수시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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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책 소개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나 자랐고 스스로 문인 활동으로 인생을 채우고 사는 시인 최 설운의 제 3 시집 [바다가 보이는 언덕]


지은이 소개

2019년을 맞이해서 제 3 시집으로 <바다가 보이는 언덕>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제 1 시집 <집 나간 비둘기를 찾습니다>은 전라북도 문예진흥 기금을 통하여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작품 ‘집 나간 비둘기를 찾습니다.’는 정지용 신인문학상에 본선까지 진출하였으나 아깝게도 입상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제 1 시집은 ‘오산문학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제2시집 <대나무가 보이는 풍경>은 군산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대상 작품집으로 선정되어 학교측의 지원으로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이번에 제3시집으로 <바다가 보이는 언덕>은 자가출판 작가 향암香庵의 도움으로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바다가 보이는 언덕’은 월명산 수시탑에서 바라보이는 서해의 모습을 통해서 인간의 출생과 인생의 뒷모습을 보게 된다.
내가 살고 있는 도시가 군산이라는 항구인 만큼 어청도 등대를 위시하여 바다가 보이는 지역의 모습들을 표현하였다. 군산을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나타니엘 호손의 단편소설 ‘큰 바위 얼굴’에서 고향을 떠나지 않고 고향을 지키는 모습에서 크게 감화를 받고 고향에 남게 되었다.
그런 만큼 고향에 대한 시작(詩作)을 꾸준히 실행하며 살아 평생 고향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남기고 싶었다.
처음으로 문학에 대한 꿈을 열게 해준 시 문학 동인 ‘글 마당’ 회원들과 소설문학 동인 ‘탁류’ 회원들에게 감사의 글을 올린다.
또한 군산 문인협회 여러 회원들에게도 지금까지의 문학의 연륜을 쌓게 해준데 대해서 머리 숙여 감사의 말을 올리고 싶다.
2019년 9월 10일
시인 최 설운

<약력>
* 한국방송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 <표현문학> 시 부문 신인상
* <인간과 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
* 계간 <작가시선>동화부문 신인상
* <웅진문학상>소설부문 대상수상
* <오산문학상>시 부문 대상 수상
* 시문학동인 ‘글 마당’ 부회장
* 소설문학 동인 ‘탁류’ 회원
* 한국문인협회 군산지부회원
* 한국아동문학회 전북지회 회원
* 한국아동문학회 군산지부 사무국장

<저서>
제1시집: 집 나간 비둘기를 찾습니다.
제2시집: 대나무 숲이 보이는 풍경
동화집: 꽈배기 집 창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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