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그 아름다운 기억

소설  by 박선주
찜 횟수 00 명의 후기
15,000  원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도서 정보

분야
소설
작가
박선주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221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265-3
출판일
2019.09.10

저자 소개

1987년 국립 경상대학교 철학과를 입학하였고

1988년 군입대와 1990년 육군병장으로 제대하였으며

1994년 국립경상대하교 철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해부터 주얼리제조업에 20여년을 기술직으로 종사하였습니다.

현재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목차

1. 혜인
2. 야유회
3. 도서관
4. 데모 그리고 논리학개론
5. 소설 <태백산맥>
6. 남강나이트
7.흐르는 강물처럼
8. 어머니 어머니
9. 쌍발(고성 공룡공원)
10. 기적 그리고 유월항쟁
11. 별 헤는 밤
12. 천왕봉
13. 부자 바위의 전설
14. 첫 키스
15. 한여름 밤의 꿈
16. 방학
17. 아픈 이별
18. 방황
19. 무전여행
20. 재회
21. 군대 가는 길
22. 입영열차
23. 남도로부터 온 편지
24. Q-나인
25. 이어지는 편지
26. 안심법문
27. 백만가지의 운명
28. 나의 꿈 나의 사랑

더보기

도서 정보

1987년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의 혁명기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6월 항쟁이 있었고 629선언이라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1987년은 당시의 대학 1학년생들은 고등학교의 카테고리에서 벗어나

진리와 자유와 사랑을 추구 하였습니다.

그래서 1987년은 주인공에게는 잊혀질 수없는 한 해입니다.

그 해는 대학생들 모두에게도 잊혀질 수 없는 한 해일 것입니다.

본 소설은 운동권 학생이 아닌 평범한 학생의 입장에서

1987년의 민주화 운동을 자연스럽게 묘사하고 있으며

또한 첫사랑의 기억들을 회상하면서 진리란 무엇인가?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를 재조명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사랑과 열정과 순수를 담은 글이라고 여겨집니다.

더보기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