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학자로 산다는 것

인문사회  by 이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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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인문사회
작가
이학준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213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113-7
출판일
2019.08.22

저자 소개

한림대 철학과
고려대 대학원 체육학과 석사 및 박사
전) 한국스포츠인류학회장
전) 한림대학교 한림철학교육연구소 연구 조교수
현)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연구교수
현) 한국체육철학회 총무이사 및 편집위원
현) 한국체육학회 편집위원

<저서>
스포츠, 삶을 바꾸다. 2013
성찰하는 스포츠, 2014
영화로 만나는 스포츠, 2014
공정한 스포츠, 행복한 스포츠, 2014
싸우는 스포츠, 2015
철학하는 태권도, 2016
두 글자, 일상과 운동을 엿보다, 2016
처음 읽는 태권도 인문학, 2016
체육학 책 읽기, 2017
도핑의 유혹, 2017
스포츠, 대동 사회를 꿈꾸다, 2017
사람 중심의 스포츠, 2019
장자처럼 스포츠하라!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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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2
교수와 선생 6
비참과 비굴 18
상처의 말과 희망의 말 27
호칭과 언어 38
유혹과 중심 46
금주와 실수 53
대접받기와 대접하기 62
절제와 절약 73
읽기와 쓰기 86
전문성과 도덕성 97
연구와 강의 110
우월과 열등 122
삶과 앎 134
표절과 인용 146
글과 말 157
고통과 쾌락 167
삶과 죽음 178
비판과 성찰 189
오만과 겸손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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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틈나는 대로 스마트 폰 메모장에 글을 썼다. 생각나는 대로 썼다. 평상시 나를 알 수 있는 것은 틈틈이 쓴 글을 통해서이다. 써보지 않고 도대체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몇 자 적어보는 것으로 내가 살아 있다는 것과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우리는 평균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말하고, 행동하고, 소비하는 것처럼 산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뒤떨어진 것 같다. 존재의 부름에 부응하며 사는 것이 본래적 삶인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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