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에세이; 여록과 보유 - Essays of Schopenhauerㅣ영문판ㅣ

시·에세이 > 에세이  by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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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305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112-0
출판일
2019.08.22

저자 소개

* 저사(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독일어: Arthur Schopenhauer)

1788년 2월 22일 ~ 1860년 9월 21일 독일의 철학자다.

쇼펜하우어는 자신이 칸트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칸트의 사상을 올바르게 계승했다고 확신했다. 당대의 인기 학자였던 헤겔, 피히테, 셸링 등에 대해서는 칸트의 사상을 왜곡하여 사이비이론을 펼친다며 강력히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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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쇼펜하우어 에세이; 여록과 보유

- Essays of Schopenhauerㅣ영문판ㅣ

* 쇼펜하우어 수상록 (또는 여록과 보유, 보유와 추가)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수상록 읽기

CONTENT

PREFACE

ESSAYS OF SCHOPENHAUER

ON AUTHORSHIP AND STYLE.
ON NOISE.
ON EDUCATION
ON READING AND BOOKS.
THE EMPTINESS OF EXISTENCE.
ON WOMEN.
THINKING FOR ONESELF.
SHORT DIALOGUE ON
RELIGION.
PSYCHOLOGICAL OBSERVATIONS.
METAPHYSICS OF LOVE.
PHYSIOGNOMY.
ON SUIC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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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쇼펜하우어 에세이; 여록과 보유

- Essays of Schopenhauerㅣ영문판ㅣ

* 쇼펜하우어 수상록 (또는 여록과 보유, 보유와 추가)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수상록 읽기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1788-1860) 19세기의 독일 철학자.

독일관념론의 이성을 전적으로 신뢰하던 옵티미즘(낙천주의)의 종식을 예감한 쇼펜하우어에게서 가장 확실한 것은 "자기가 의지(意志)하는 존재이다"라는 것이었다.

이 '의지(意志)', 즉 근원적으로는 맹목적인 충동과 흡사한 '살려고 하는 의지'야말로 참으로 실제적이며, 그에 대하여 사물은 그것이 우리에게 현상하는 한에서만, 즉 표상으로서만 인식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극단적인 주관주의의 입장을 취하고, 스스로 칸트의 진정한 후계자라 생각하였으며, 칸트의 단순화를 시도하였다.

# [작품 소개]

쇼펜하우어 에세이; 여록과 보유은
보유와 추가(補遺-追加 )로도 제목을 정할 수 있다.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청년기는 '시작(詩作)' (直觀)에 적합하고 노년기는 '철학(哲學)' (思索)에 적합하다고 말하였다. 또 40세까지는 '본문'을 저술하고 이어서 30년간에는 '주석'을 가해 가는 것이라 말하였는데, 2권으로 된 이 철학적 수상집은 직관과 인상(印象)이 분방 약동하는 그의 나이 30세 때의 주저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의 주석이다.

1844년부터 6년간에 걸쳐 씌어진 것이었지만 당시 불우하여 무명(無名)에 가깝던 그는 그것을 출판해 줄 출판사를 찾는 데 애쓰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이 출판되자 국내외에서 점차 주목을 끌게 되어 1854년에는 리하르트 바그너가 대악극(大樂劇) "니벨룽겐의 반지"를 쇼펜하우어에게 바쳤고, 70세의 탄생일에는 유럽 각국에서 축사가 쇄도하게 되었던 것이다.

인생과 자연에 대해서는 놀랄 만큼 박식하고(괴테도 탄복했다고 한다), 더욱이 신랄한 기지와 풍자에 넘친 명쾌한 서술은 읽는 사람의 흥미를 끌 뿐만 아니라 마음의 바닥까지 흔들어서 온갖 편견을 타파해 버린다.

니체가 그를 소크라테스와 더불어 인류의 위대한 교사라 하였고, 토마스 만이나 지드까지가 상찬한 이유도 바로 그러한 점에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경우에 1848년 3월혁명의 좌절에 의하여, 이상과 노력의 대상(代償)에 환멸을 느낄 수밖에 없었던 당시 유럽 지식인의 갈 곳 없는 심정을 도외시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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