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반호, 2부 [완결] (월터 스콧 역사소설) : Ivanhoe, vol 2 ㅣ영문판ㅣ

전기/회고록  by 월터 스콧(Walter Sc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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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전기/회고록
작가
월터 스콧(Walter Scott)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378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105-2
출판일
2019.08.22

저자 소개

* 작가 :
월터 스콧
Sir Walter Scott (1771-1832) 영국 시인·소설가.

에든버러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나 1792년 자신도 변호사가 되었다. 아보트퍼드에 대저택을 만들었으나 공동경영을 하던 출판사가 넘어져 부채상환을 위하여 창작에 전념하였다고 한다.

일찍이 스코틀랜드 국경의 민요와 전설에 흥미를 느껴 "최후의 음유시인(吟遊詩人)의 노래"(1805)를 썼고 더욱이 헨리 8세의 총신(寵臣) 마미온이 사랑에 실패하고 전쟁터에서 죽는 이야기 "마미온"(1808)과 스코틀랜드 고지지방(高地地方)의 카트린 호수의 미녀를 사이에 두고 사랑과 무용을 겨루는 세 사람의 기사 이야기 "호상(湖上)의 미인"(181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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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아이반호, 2부 [완결]
(월터 스콧 역사소설)

: Ivanhoe, vol 2 ㅣ영문판ㅣ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역사소설 읽기

IVANHOE, VOL 2

CHAPTER XXV
CHAPTER XXVI
CHAPTER XXVII
CHAPTER XXVIII
CHAPTER XXIX
CHAPTER XXX
CHAPTER XXXI
CHAPTER XXXII
CHAPTER XXXIII
CHAPTER XXXIV
CHAPTER XXXV
CHAPTER XXXVI
CHAPTER XXXVII
CHAPTER XXXVIII
CHAPTER XXXIX
CHAPTER XL
CHAPTER XLI
CHAPTER XLII
CHAPTER XLIII
CHAPTER XLIV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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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아이반호, 2부 [완결]
(월터 스콧 역사소설)

: Ivanhoe, vol 2 ㅣ영문판ㅣ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역사소설 읽기

# 작품 소개

"아이반호"는 그 이전에 나왔던 스콧의 소설 아홉 편이 스코틀랜드의 이야기인데 대하여 잉글랜드를 무대로 하였다. 그것은 사자왕(獅子王) 리처드 시대의 이야기로 로빈후드도 등장하며 색슨 왕위의 부활에서 발단하여 아이반호의 무용과 정열을 말하는 역사소설이다.

이듬해에 나온 "케닐워드"도 마찬가지로 잉글랜드의 이야기이다. 이것은 엘리자베스 여왕의 총신 레스터 백작과 미희(美姬) 에이미 론사트의 사랑의 비극이며 케닐워드는 그 성(城)의 이름이다.

훌륭하게 사실(寫實)과 허구를 조화하여 중세 및 17·18세기 스코틀랜드와 영국의 국민생활을 마치 요지경의 그림처럼 보여주는 스콧은 영국 낭만주의의 한 정점을 이루고 있다고 하겠다.

* 월터 스콧
Sir Walter Scott (1771-1832) 영국 시인·소설가.

에든버러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나 1792년 자신도 변호사가 되었다. 아보트퍼드에 대저택을 만들었으나 공동경영을 하던 출판사가 넘어져 부채상환을 위하여 창작에 전념하였다고 한다.

일찍이 스코틀랜드 국경의 민요와 전설에 흥미를 느껴 "최후의 음유시인(吟遊詩人)의 노래"(1805)를 썼고 더욱이 헨리 8세의 총신(寵臣) 마미온이 사랑에 실패하고 전쟁터에서 죽는 이야기 "마미온"(1808)과 스코틀랜드 고지지방(高地地方)의 카트린 호수의 미녀를 사이에 두고 사랑과 무용을 겨루는 세 사람의 기사 이야기 "호상(湖上)의 미인"(1810) 등이 있다.

드디어 그는 소설로 전환해 역사소설가로서 유럽 대륙에까지 큰 영향을 파급하게 된다. 스콧의 소설작품으로는 27편을 헤아릴 수 있으나 그 중에 유명한 것을 든다면, "웨이벌리"(1814)는 1745년의 내란 ― 스코틀랜드 사람의 후원으로 군병(軍兵)을 일으켜 “왕위를 노렸던 젊은 사람”이라고 불리웠던 찰스의 난 ― 에 휩쓸리는 동명의 청년을 주인공으로 한 것인데 여기에 연유하여 스콧의 소설은 모두 ‘웨이벌리 소설’이라고 칭하게 되는 것이다. "람머무어"(1819), "아이반호(湖)"(1819) 등도 일찍이 다른 나라에 소개된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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