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번호(囚人番號) 1004'

소설 > 추리/스릴러/미스터리  by 김기홍 (코끼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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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소설 > 추리/스릴러/미스터리
작가
김기홍 (코끼리 작가)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48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063-5
출판일
2019.08.19

저자 소개

- 작가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의 대행진’, 등 방송출연, 대기업 사보연재, 정부기관 ‘지식전문가(홍보분야)’ 선정

- 3권의 출간작품 발표 등 ‘한국문학예술상∙한국낭송문학상∙청향문학상∙지필문학상∙서정문학상∙다시올문학상’등 다수 수상경력이 있으며,

‘브런치’작가(메거진 연재 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중에 있으며, 상지대 등 '인문학, 글쓰기' 강의(강사) 진행중임

- 그간 ‘코끼리’가 들어가는 작품(‘꿈을 가진 코끼리는 지치지 않는다’(소설), ‘꿈을 가진 코끼리의 명상집’ (‘너에게 불러주는 이야기’에 명상집

발매중< 벅스, 멜론, 네이버 음원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삶의 의미' 검색)을 출간하여 ‘코끼리 작가’로 네이밍 되고 있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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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시놉시스 >


- 실화를 바탕으로 완전 범죄를 노리는 범죄자와 그를 검거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사의 끈질긴 ‘심리전,

추리 스릴러’ 소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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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결손가정에서 자라난 한 학생이 동네에서 싸움질이나 하고 양아치 같은 짓을 하는 말썽꾸러기로 자라나다, 바야흐로 신군부세력이 비상계엄

하에서 ‘국민적 기대와 신뢰를 구축한다는 미명하에, 사회정화 작업을 추진했고, 그 일환으로 삼청교육대를 설치하여

소위, ‘사회의 지탄을 받는 자’, ‘사회풍토 문란사범’, ‘사회질서 저해사범’등을 마구잡이로 검거하여 훈련소에 끌고와서 개처럼 교육을 시켰고

농네의 악동으로 원성이 자자했던 김태우 (주인공)도 강제 입소가 되는데, 훈련소에 입소한 사람들이 병신이 되거나, 심지어 죽기까지 하는

데, 김태우는 꿋꿋이 훈련을 소화하고, 그중 훈련을 시킨 악명높은 독사교관의 눈에 발탁되어, 반정부인사들을 암살하는 군 특수부대에 요원들

을 모집(요청)하는데, 정신력이 뛰어나고 체력도 뛰어난 대원을 한명 추천해달라는 지시에 의거, 독사교관이 평소 눈여겨 보고 있던 훈련병

김태우를 추천시켜, 김태우가 특수부대에 강제 차출되게 되고, 군부대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하기 하기 위한 어려운 훈련(요인암살) 등을 잘

소화하게 되는데,

- 훈련중에 받은 야생 멧돼지를 죽이고, 그 멧돼지를 토막내어 버리는 특수한 훈련을 수회 받는 등 부대의 임무인 주요인사에 대한 암살 지시만

내려지면 언제든 임무를 완수할수 있는 숙련된 부대원으로 자리 매김하였고,

이후, 군의 정세가 급변하면서, 잠정적으로 정보기관에서 부대해체 지시가 내려오고, 부대에서 부대원들을 사회로 별명시까지 배출하게 되어

수년만에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모처럼 고향으로 돌아온 김태우가 자신이 군대에 간 이후 지역을 장악한 폭력조직 조직원들이 지역 상권을

장악하고, 심지어 영세한 식당, 상인들을 상대로, 월정금을 받는것을 목격한데이어,

- 특히, 채소를 파는 어머니에게서도 월정금을 받아가는것에 분개하여 그 폭력조직의 보스를 죽이고, 이후 주검이 된 사체를 토막살인 내어 시

골 골짜기 강가에 유기하는 첫 토막살인 사건을 실행에 옮기고

- 이후, 자신의 집에 세들어 살던 피해자 엄세호라는 일용노동자가 이사를 간다고 보증금을 빼달라고 하여, 기한내 보증금을 못 주겠다고 하자,

격분하여 말싸움이 벌어지고, 이후 우발적으로 자신의 집에서 피해자 엄세호를 목졸라 죽이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이 역시 시신을 토막내어 임하댐 부근 강가에 유기하게 되고, 댐 부근에서 낚시를 즐겨하던 낚시꾼에 의해 토막난 시신의 일부가 발견되어 경

찰서에 신고를 하여 경찰에서 비상이 걸리고 全 형사들이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과,

- 이후 탐문수사를 통하여 용의자 김태우와 방조범인 그의 아들 김민식을 검거하기 위한 관련자 진술 청취 및 물증증거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지고, 범행에 사용된 ‘사시미칼’이 발견 되어 수사에 활력이 돋는가 싶었는데,

용의자들의 철저한 부인, 진술로 일관하여, 확실한 피의자로 확정할수 없는 단계에서 수사형사인 강 팀장이 ‘마도사’라는 점쟁이의 점괘를 통

하여 심령술을 이용, 범인의 행적까지 파악코자 하였으나, 그 마저도 수포로 돌아가고,

- 이후 용의자 김태우를 별건수사로 조사할 수밖에 없는 난항에 직면하여 형사들의 그간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가 싶었는데, 우연한 사건이

발단이 되어 용의자였던 김태우가 구속되고, 이후 교도소에 수감되어 수감생활을 하던중, 심근경색으로 돌연 사망하고, 유품을 정리하던중 완

전범죄로 묻힐뻔했던 피해자 엄세호의 사건에 대한 내용(사건자백, 시신은닉 등)이 밝혀지면서 ‘시신없는 토막살인’ 사건으로 마무리 되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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