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힘이 되는 나

시·에세이 > 에세이  by 조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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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조수지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140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7988-2
출판일
2019.08.08

저자 소개

힘들 때, 기쁠 때, 머릿속이 복잡할 때 글을 쓰면서 또는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편해졌다.
글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기에 무섭기도 하지만, 그만큼 짜릿하기도 하다.
여행을 하면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고, 글을 뽑아내기 좋다.
여행을 사랑한다. 여행을 하면서 많이 배운다.
또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대화 속에서 '나'를 발견할 수 있고, 사람들은 다 달라서 대화를 하다보면 내가 가진 사고의 틀을 깨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를 이렇다, 저렇다 정의 내릴 수 없지만 책에 적은 글들은 진실하다.
미대를 나온 친언니가 있어 책에 그림을 넣을 때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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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2016년◆ 스물 하나 ㆍ8p

2장 ◆2017년◆ 스물 둘 ㆍ38p

3장 ◆2018년ㆍ2019년◆ 스물 셋, 스물 넷 ㆍ55p

도서 정보

저자 스스로가 삶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보기 위해 만든 책이다.
음울한 시기에 혼자 떠난 여행에서 색다른 '나'를 발견하였고, 그 때 쓴 볼품없는 메모들이 우울함이 찾아올 때마다 활력을 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면서 느낀 감정이나 생각들도 담겨있다.
내가 나를 위로할 수 있다 생각했다. 내가 나를 위로 했다 생각 했다. 그래도 나를 제일 잘 이해할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사람은 나이기에.

어쩌면 이기적인 이유로 이 책은 만들어 졌다. 나를 위한, 힘들 때 꺼내먹는 아침사과이다.
그러나 내가 한 생각과 고민이 다들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받은 이들 모두에게 조금이라도 따스하고, 싱그러운 위로가 되길 바라면서 이 책을 퍼냈다.
이 책에는 나의 4년이 담겨져 있다. 가장 숨 가쁘게 자랐던 4년 동안의 성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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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22:15:15
매우 기대했던 책인데 내용도 흥미롭고 만족합니다
단조로운 일상에 힘이 되주었습니다 *^^*
2019.08.20 11:01:43
지치고 무력한 삶에 나무 그늘 같은 책이였습니다.
2019.08.18 16:51:51
힘이 없을때 마다 꺼내보고픈 책이에요. 소개글만 읽어도 빨리 읽고싶어지네요.
2019.08.12 16:47:22
나에게 힘이 되는 책이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