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줌이 필요한 밤

시·에세이 > 에세이  by 장예은
찜 횟수 00 명의 후기
10,200  원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장예은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134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7854-0
출판일
2019.07.23

저자 소개

instagram에서 ijisu62라는 아이디로 글을 올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명은 '이지수'이며 고민, 걱정, 불안이 담겨진 사람들의 새벽이
조금이나마 괜찮아지고 덜 아프게 다가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더보기

목차

(쪽수 공백 부분은 페이지 표시가 되어있지 않은 글입니다.)

작가의 말

요즘 어때, 많이 힘들지
상처
너라서 아름다운 것
사소하지 않은 것들
사람 마음
그런 사람
충분히 아파할 것 14
괜찮아, 잘하고 있어 16
억울한 마음 뿐 17
뒷담화 18
오지랖 19
관계에 미련을 두지 말 것 20
너무 걱정하지 말아 21
사랑받기 위한 삶 22
모두에게 좋은 사람 23
사과 24
가식적인 사람을 멀리할 것 25
진심 26
자책 27
괜찮다고 말하고 괜찮았던 적은 없었다 28
힘이 들고 지쳤을 당신에게 30
참 애쓰며 살아온 당신에게 31
믿음 32
상처받지 않아도 되는 이유 34
한 순간에 무너지는 법 36
말투 37
을의 관계 38
네 잘못은 아니다 40
너도 그런 사람 만나야지 41
사소한 일에도 서운함을 많이 느낀다는 것은 42
가슴이 멍든 밤 44
자존감 45
괜찮아, 다 잘될 거야 46
고마움을 표현한다는 것은 47
우울감 49
밤만 되면 50
차라리 나쁘게 살아 52
흘러가는 대로 살아 53
힘듦 55
상처없는 밤은 없다 56
무너지지만 말아 58
꼰대 59
영원한 관계는 없다 60
있는 그대로, 참 예쁜 사람 61
속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은 62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63
인간관계 64
진짜 내 편을 구별할 것 65
너에게 전하는 안부 66
쉽게 무너지지 마라, 금방 무뎌질 것이니 67
솔직함이란 무기 68
당신이 상처받는 이유 69
공허함 70
함부로 내보이지 말 것 71
인생은 마라톤 72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 것들 73
있을 때 잘하라는 말 74
너만 모르는 것들 75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76
아침 77
잘 지낸다는 거짓말 78
안아줌이 필요한 밤 79
새벽공기 80
참 대견스러운 당신에게 81
도움이 안되는 관계 82
가면 83
참 많이 애써줘서 고맙다 84
좋은 인연이라는 것은 85
연애의 절반은 연락 86
연락 87
답장 88
서운함을 표현한다는 것은 89
표현이 서툴다는 핑계 90
착각 91
내가 좋아하는 사람 92
마음이 있었다면 진작에 연락이 왔을 것 93
바쁘다는 핑계 94
또 다신 사랑하지 않겠다는 다짐도 언젠간 무너지기 마련이야 95
나만 놓으면 끊어질 관계 96
외로움 97
너도 꼭 너같은 사람 만나 98
마음을 그만 주는 것 99
그때는 왜 몰랐을까 100
가장 안타까운 사람 101
거절의 중요성 102
말 예쁘게 하는 사람 103
이런 사람과 연애하고 싶다 104
함께 105
연락에 소홀하다는 것은 106
누군가를 잊어간다는 것은 107
소홀함으로 맞이한 이별 108
너도 이제 좋은 사람 만나야지 109
사랑스러운 연애 110
나를 온전히 사랑해주는 사람 111
나만 물음표가 아닌 연락이 최고다 112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서운함을 감출 수가 없다 113
썸과 연락 114
거짓사과 115
이런 남자를 만나야지 116
마음을 내어줄 땐 신중하게 117
설렘이 식었다고 마음까지 식은 것은 아니다 118
표현은 많이 서툴러도 항상 사랑하는 마음 뿐 119
연락을 끊었다 120
짝사랑 121
메신저로 다툼은 금물 122
관계의 유통기한 123
안부보차 물어볼 수 없는 124
연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들 125
뭐 어쩌겠냐. 이미 헤어졌는데 126
이별, 성숙해지는 과정 128
성숙한 사랑이라는 것 129
걱정이 많아진 것이 걱정인 당신에게 130
이제 그만 잠자리로 131
저자소개 133

더보기

도서 정보

" 많이 무너져도 괜찮아. 많이 느려도 괜찮아. 무슨 일이 있더라도 무조건 괜찮아.
상처를 받으면 누구라도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거야.
다시 일어서지 못하는 순간도 참 많을 수 밖에 없고,
지금은 그 어떤 위로보단 네가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최선을 다했다면 너는 충분히 잘한 거야.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
너무 남들 기대에 부응하려고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아도 돼.
너는 너라서 아름다운 것이니, 그런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

더보기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