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공리주의 대성자) : The Autobiography of John Stuart Mill ㅣ영어 원서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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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전기/회고록 > 자서전
작가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343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7687-4
출판일
2019.07.02

저자 소개

*저자: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 (1806-1873) 공리자유주의의 대성자(大成者).
영국의 사회학, 철학자이자 정치경제학자로서, 논리학, 윤리학, 정치학, 사회평론 등에 걸쳐서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그의 사상은 영국의 전통적인 개인 자유의 존중을 기본으로 삼고 있었지만, 그가 살던 시대에는 이미 자본주의의 모순으로서 사회 및 노동 문제가 표면화하여 노동자를 옹호하려는 사상이 보인다.

『논리학체계』, 『정치경제학원리』, 『자유론』 등,
전 33권으로 이루어진 전집("Collected Works of John Stuart Mill", University of Toronto Press)이 있고,
그 밖에 동인도회사에서 일하면서 집필한 수많은 보고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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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공리주의 대성자)
: The Autobiography of John Stuart Mill ㅣ영어 원서ㅣ

1)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추천 선정 도서!
2) 미국대학위원회 추천 도서 101권 필독서!!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고전문학리딩북)

CONTENT

PREFACE

THE AUTOBIOGRAPHY OF JOHN STUART MILL

CHAPTER I. 1806-1819 - CHILDHOOD AND EARLY EDUCATION

CHAPTER II. 1813-1821 - MORAL INFLUENCES IN EARLY YOUTH - MY FATHER'S CHARACTER AND OPINIONS

CHAPTER III. 1821-1823 - LAST STAGE OF EDUCATION, AND FIRST OF SELF-EDUCATION

CHAPTER IV. 1823-1828 - YOUTHFUL PROPAGANDISM. THE "WESTMINSTER REVIEW"

CHAPTER V. 1826-1832 - CRISIS IN MY MENTAL HISTORY. ONE STAGE ONWARD

CHAPTER VI. 1830-1840 - COMMENCEMENT OF THE MOST VALUABLE FRIENDSHIP OF MY LIFE-MY FATHER'S DEATH-WRITINGS AND OTHER PROCEEDINGS UP TO 1840

CHAPTER VII. 1840-1870 - GENERAL VIEW OF THE REMAINDER OF MY LIFE.-COMPLETION OF THE "SYSTEM OF LOGIC"-PUBLICATION OF THE "PRINCIPLES OF POLITICAL ECONOMY" -MARRIAGE-RETIREMENT FROM THE INDIA HOUSE-PUBLICATION OF "LIBERTY" -"CONSIDERATIONS ON REPRESENTATIVE GOVERNMENT"-CIVIL WAR IN AMERICA -EXAMINATION OF SIR WILLIAM HAMILTON'S PHILOSOPHY-PARLIAMENTARY LIFE -REMAINDER OF MY LIFE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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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공리주의 대성자)
: The Autobiography of John Stuart Mill ㅣ영어 원서ㅣ

1)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추천 선정 도서!
2) 미국대학위원회 추천 도서 101권 필독서!!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고전문학리딩북)

공리주의(功利主義, 영어: Utilitarianism)는
19세기 이래 영국을 중심으로 발달한 윤리적 사상이다. 인간 행위의 윤리적 기초를 개인의 이익과 쾌락의 추구에 두고,
무엇이 이익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개인의 행복이라고 하며, '도덕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목적으로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최대행복의 원리(Greatest Happiness Principle)라고 부른다.

이 사상은 근대 시민사회의 윤리적 기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영국 고전경제학의 사상적 기초와 자본주의 질서 구축의 토대가 되었다. 그러나 공리주의의 제1원리인 개개인의 사익추구가 공익의 보장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배치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벤담(1748년 - 1832년), 존 스튜어트 밀(1806년 - 1873년) 등이 대표적 공리주의자들이다. (출처 및 인용: 위키백과)

즉 그는 개개인의 쾌락은 사회의 행복을 기도하는 것과 모순되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그 때문에 애타심(愛他心)과 정의의 관념을 강조하였다. "만족한 돼지가 되기보다 불만족한 인간이 되는 편이 좋고, 만족한 바보보다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되는 편이 좋다"라는 유명한 말은 밀이 단순한 감각론적 공리주의자가 아니라 이상주의자이기도 했던 것을 보여준다.

이와 같이 그는 자본주의 사회에 있어서의 모순과 그 사회의 이질적 구성(귀족·부르주아·노동자)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어떻게 하여 공리의 원리에 따라 당시의 사회적 모순을 조정하는가를 고찰했는데 그러한 의미에서 과도기의 사상가라고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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