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그냥 떠나고 싶은 후쿠오카

시·에세이 > 에세이  by 백원석, 송태민, 오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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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백원석, 송태민, 오동우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페이지수
172p
출판사
어비북스
ISBN
9791188115174
출판일
2019.04.05

저자 소개

백원석
백원석은 중앙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전공하며 유통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그에게 사진은 어느새 문득 다가온 인연같은 존재로, 그의 프레임에 담기는 대상에 대한 진지함과 진솔함을 공감하며 살고있다.

송태민
어비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을 하는 정체모를 사람이다. 딸들과 함께 루루체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즐겁게 놀고 있는 아빠다. 힙합 가수를 하고 있으며 셀카를 가지고 한국, 일본 등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최강의 오타쿠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다양한 취미생활로 다져진 능력으로 다양한 사람들과의 번개 코웍 시스템을 즐기고 있으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싶어한다.

오동우
남들 다 가고 싶어하는 제주도에 생계형 원룸을 소유하고도 하는 일 없이 서울에 붙어있는 아이돌 오타쿠. 국내 최강 아이돌 정보 외우기 선수에 일본 아이들까지 섭렵하고 있는 중이다. 후쿠오카 땅을 밟자마자 후쿠오카 출신 아이돌을 읊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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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저자 소개
즉흥으로 후쿠오카 여행을 떠나다

도서 정보

즉흥으로 후쿠오카 여행을 간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할것인가.
스마트한 시대에맞는 공유자전거, 공유 택시, 온라인 결제를 통해 일본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풀어보았다.
포토 에세이를 통한 여행을 알려주는 신개념 가이드 서적

대학교 1학년때 만나 20년동안 친한친구로 지내는 3명이서 뜬금없이 평일에 일본 여행을 갔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여 끊임없이 일을 하다가 갑자기 쉬게된 3명.
술한잔을 기울이며 놀다가 갑작스럽게 일본여행을 가기로 했다. 한명은 일본을 가본적이 없고 한명은 일본에서 유학을 했었고 한명은 일본 아이돌을 좋아하는 오타구였다. 20년동안 국내에서는 수 많은 곳을 놀러갔지만, 해외여행을 같이 가기는 처음이었다.

일본에 사는 사람들처럼 공유자전거를 타고 공유택시 혹은 콜택시 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하면서 자유여행을 다니는 것이었다.
어디에 놀러가야할지에 대해서는 3명 모두 알아보지도 않았다. 모든 일정은 즉흥이었다. 3일동안 함께한 추억들 사진들을 함께볼 수 있도록 공유하였다.
여러분도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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