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글씨, 맛있는 글씨 4

인문사회 > 예술/문화/기타  by 캘리작가 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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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인문사회 > 예술/문화/기타
작가
캘리작가 석산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페이지수
204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6347-8
출판일
2019.02.21

저자 소개

*프로필
석산(石山) 진성영
전남 진도 조도(鳥島)출생
前,초당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前,한성대학교 경제경영대학원 수료
現,대한북레터협회 부회장
現,노무현재단 문화예술특별위원
現,칼럼니스트
現,캘리그래피 작가


*대표작
-SBS수목드라마 ‘나쁜남자’ 타이틀서체(2010.5)
-광복70주년 특별기획 KBS대하드라마 ‘징비록’ 타이틀서체(2015.2)
-영화·방송 ‘의궤 8일간의 축제’ 3D 타이틀서체(2014.04)
-‘무등산 노무현길 표지석’ 서체(2016.11)
-‘나라를 나라답게 문재인’ 대선 슬로건 서체(2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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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ONTENT

#프롤로그_ ‘말하는 글씨, 맛있는 글씨 4’를 내놓으며
#1 자카르타에서 온 손님
#2 갑(甲), 등짝에
#3 ‘나무야 나무야’ 시즌 4
#4 공감시대
#5 다시! 다산
#6 산하를 찾아서
#7 하산이 즐거워야 좋은 산행이 된다
#8 ‘나답게’산다는 것은
#9 창의문화(創意文化)에 답하다
#10 첫눈 설렘 주의보
#11 잘자람
#12 새 희망
#13 공주 향지리 기와 가마
#14 안성 마정리 Ⅱ 유적
#15 가평 읍내리 유적
#16 光敎 新都市 文化 遺蹟 Ⅴ
#17 龍仁 麻北洞 遺蹟
#18 팜 카페(farm café)
#19 광주in
#20 새날을 시작합니다
#21 프리데이 쑥찜 패드
#22 장녹삼 秀
#23 서체, 로열티의 비밀
#24 팔도장터 관광열차
#25 내 피부를 위한 아름다운 선택
#26 명품햅쌀 오도미
#27 날건달 쭘마구마
#28 꿀뚝 무화과
#29 아스카 와인
#30 당진 동곡리 유적
#31 사랑을 했었죠
#32 꿈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다
#33 자부심으로 써 내려간 행복 글씨
#34 지나간 슬픔에 새로운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35 석산체로 태어난 ‘보조 배터리 팩’ 디자인
#36 도자기로 빚은 글씨
#37 색에 미친 청춘
#38 이건희 27법칙(Lee’s Etiquette)
#39 한방 양념 삼겹살 전문 ‘황금돼지’
#40 황제를 지배한 여인들
#41 숲; 위로와 치유의 공간
#42 아리랑 TV ArTravel 시즌2
#43 설 특집 ‘나무야 나무야’ 14 번째 이야기
#44 화(話) 살롱
#45 안농마을 쉼터
#46 가는 길이 힘들고 멀지라도
#47 김원중의 달거리
#48 굿바이 ‘영흥식당’
#49 꿀 이야기
#에필로그_ 다시 맞는 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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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말하는 글씨, 맛있는 글씨 4”는 글씨 뒷이야기를 담은 네 번째 스토리 북으로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통일염원을 바라는 마음으로 진도군 군내면 피난민촌 안농마을에 서각현판 기증 뒷이야기를 비롯,

2017년 대통령 탄핵정국에서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기 위해 기획된 KBS 힐링 다큐 '나무야 나무야'의 12번째 숲 이야기, 1년 넘게 촬영을 마치고 새해 첫 선을 보인 아리랑TV ‘아트래블 시즌 2 (ArTravel 2)’, 오랫동안 인권, 민주, 평화, 통일을 주제로 15년 넘게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저녁이면 '빵 만드는 달거리' 공연을 꾸준히 하고 있는 바위섬의 가수 김원중 씨와의 서체에 얽힌 비공개 이야기,

32년 동안 5.18 광주민주화 운동에 대한 진상 파악과 시국 토론의 장이였고, 김대중 대통령 당선과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에도 술잔을 기울리며 밤을 지새우기도 한 역사의 현장이자, 광주 문화 예술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했던 ‘영흥식당’이 지난해 7월 31일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 동안의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문화 예술인과 시민단체에서 석산 작가의 글씨로 제작한 서각 패를 전달해줬던 뒷이야기들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한층 재미를 더해준다.

특히, 전국 각지에 흩어지고 잊혀 진 유적 발굴 조사한 유적서의 북표지 서체를 5년 넘게 꾸준히 작업한 내용들도 포함되었다.

진 작가는 "글씨 뒷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작업은 작은 용기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식지 않는 열정이 저술활동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면서 단순히 글씨하나를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인문학적 요소를 불어 넣는 문화적인 측면에서 새롭게 고찰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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