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그리는 세상1

시·에세이 > 에세이  by 몽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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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몽돌이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페이지수
110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5596-1
출판일
2018.12.24

저자 소개

- 몽돌이 :

미대를 가고 싶었으나, 국문학을 전공.
하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머(응용프로그램과 웹프로그램 개발)로 일했습니다. 한국에서 10년, 미국에서 7년반 일했습니다. 정말 잘하는건 없지만, 살면서 운이 좋았고 좋은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지나고나면 좋은 것만 남는다더니. 사실인가 봅니다.

- 블로그 주소 :

https://brunch.co.kr/@sound4u2005
http://sound4u.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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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머리말
- 미국쑥부쟁이 꽃
- 한참 코스모스가 예쁠 때 찍어둔 사진
- 약간 흐린 날 더 또렷하게 보이는 단풍
- 감이 익어가던 시절
- 가을 하늘만큼 근사한 그림이 있을까?
- 은행잎이 물들어갈 때
- 은행나무와 벚나무의 가을빛
- 밤에 피는 하얀 꽃 전등
- 가을 담쟁이
- 억새, 바람에 휘날리다.
- 첫눈 내리는 날
- 순간.. 하늘을 찍다.
- 알록달록 예뻤던 단풍나무
- 10월 말, 남산 타워 주변 단풍
- 노랑 은행나무를 기록하다.
- 초겨울 해 저물녘 하늘을 담다.
- 주말 아침 진짜 브런치
- 큰 낙엽 하나
- 빨간 열매 덜꿩나무
- 야경, 어둑어둑해질 무렵
- 개천을 가로지르는 돌다리
- 옅은 회색 하늘에 진회색 구름
- 하늘 닮은 빛깔, 그때 찍어둔 강 또는 호수
- 곧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
- 연말엔 크리스마스트리
- 2017년이 시작됐다. 떡국과 함께...
- 귤이 웃는다
- 눈×불빛 = 멋지다.
- 눈이 가루처럼 흩날리던 날
- 달과 별이 있는 겨울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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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 머리말 :

핸드폰으로 찍은 순간들을 글과 함께 정리한 책입니다. 문득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소소한 것들일지라도 뭔가 느껴지면, 핸드폰 카메라를 들게 됐던 순간을 모은 것입니다.


- 미리보기 :

단 한 번도 같지 않은, 매번 다른 그림이 펼쳐지는 하늘. 게다가 가을 하늘. (p18)

봄에는 하얀 팝콘이 열린 것 같던, 벚꽃나무가 가을에는 붉게 물든다는 사실을 알았다. 눈부시게 예쁜 금빛 나무와 붉은 벚나무 그리고 빛바랜 초록빛이 남아있는 주변 나무들의 조화. 가을이 다 가버리기 전에 담아두었다. (p25)

담쟁이넝쿨에 여러 가지 색이 섞여있음을 발견한다. 똑같이 생긴 잎이하나도 없다. 모양도 제각각이고. 일부러 만들어서 붙여놓은듯 하다. (p30)

억새는 파란 하늘 배경으로 할 때와 잔뜩 흐린 하늘 배경으로 할 때, 참 다르게 보인다. (p35~36)

햇볕에 물들어가던 나무는 주변에 초록빛 때문에 더 노랗게 보였다. (p54)

하늘은 언제봐도 근사한 작품이다.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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