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망 속에는 별들이 가득하고

시·에세이 > 에세이  by 박찬우
찜 횟수 00 명의 후기
10,000  원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박찬우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63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3185-9
출판일
2018.01.25

저자 소개

동서양 철학의 융합을 꿈꾸는 명상가겸 철학자.

목차

제1장 마음에 대하여 p.10
제2장 사색에 대하여 p.30
제3장 자연에 대하여 p.69
제4장 애정에 대하여 p.92
제5장 세상에 대하여 p.125

도서 정보

머리말


나는 별을 낚는 사람이다. 알 수 없는 어두운 곳을 바라보는 것은, 일반 낚시와 다르지 않다. 다만, 광활한 하늘을 상대로 낚싯대를 드리우는 것이 다르다. 구름을 수초 삼아, 태양을 등지는 때가, 대물을 낚을 기회이다. 어느새 동이 튼다. 하늘에 담가 놓은 어망 속에는 별들이 가득하다.


2018년 1월 구름 밭 마을에서

더보기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