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사람 그리고 사랑

시·에세이 > 시집  by 송 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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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송 근 규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92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5811-202-8
출판일
2015.07.02

저자 소개

목차

제1부 삶_

아리랑을 듣다가 008
살아 가며 009
잘 놀아야지 010
그대 떠나는 여행길에서 011
들꽃같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012
민들레 홀씨 014
우연은 없다 016
사람은 살면서 018
삶은 과정 020
지 금 021
꽃이 진다고 022
상대성 023
허 공 024
영성생활 수칙 026
풀 이야기 027
나무는 스스로 제 상처를 덮는다 028
새로운 출발 029
끝과 시작 030
생 명 031
골짜기의 봄 032
기쁨 하나 033
꽃이 전해준 말 034
자 정 035
기다림 036
눈 꽃 037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038
하늘빛 039

제2부 사람_

남을 돕는다는 것 042
건강한 사람 044
내 마음이 045
자유로와 진다는 것 046
매화와 벗 047
봄 048
바 탕 049
재 미 050
좋을 好 051
남기는 말 052
친구에게 054
별 빛 055
열세살과의 재회 056
만남과 헤어짐 사이에서 058

제3부 사랑_

침묵의 소리 060
사랑과 자각 062
기억하라 064
나에게 줄 수 있는 한마디 066
지금 이 순간에 산다는 것 068
기 도 1 069
기 도 2 070
기 도 3 071
나 072
기 쁨 073
사랑의 서원 074
사랑은 사랑 076
순 응 077
우리는 모두 하나 1 078
우리는 모두 하나 2 079
깨달음이란 080
자유로움으로 가는 길 082
손 익 083
참자유 084
청정하게 086
대나무에게 087
다바다 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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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반갑습니다~^^
전북 익산에 살고있는 송근규입니다

2002년부터 스치듯 느낌으로 다가온
말씀들이 모아져 책이 되었네요

제 생애 첫 시집
[ 삶과 사람 그리고 사랑 ]이
세상에 나갑니다
부끄럽기도하고
설레이기도 한데요
63편의 시가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궁금합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저의 시 한 구절...시  한 편이
이른 봄날 아침 희망의 새싹처럼
더운 여름 낮 시원한 한줄기 소나기처럼
상쾌한 가을 저녁 풍성한 열매처럼
추운 겨울 밤 따뜻한 화롯불처럼
독자들에게 위로를 주고
작은 울림하나 전해진다면
저는 기쁘겠습니다

삶과 사람 그리고 사랑은
서로 같은 말이라 생각하는데요
우리가
삶을 떠나 살 수 없고
사람을 만나지 않을 수 없으며
사랑으로 존재하지 않는 순간이 없으니
모든 순간
모든 장소
모든 상황에서
깨어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함께 해 주셔서 고맙고요


언제나 조화로운 순간
미리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2015년 칠월의 첫날 송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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