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명언을 세상에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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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박주석,최정환,강정환,방호영,안수찬,이상협,고승일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222p
출판사
어비북스
ISBN
9791188115068
출판일
2017.03.23

저자 소개

박주석, 최정환, 강정환, 방호영, 안수찬, 이상협, 고승일
이 들은 어비 송태민 페이스북을 통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사이로 앞으로 다양한 집필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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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우리가 만들어 가는 명언
박주석의 명언
최정환의 명언
강정환의 명언
방호영의 명언
안수찬의 명언
이상협의 명언
고승일의 명언
백다은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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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왜 사람들은 명언을 유명한 사람이 말한 것이라고 생각할까?

명언의 사전적 의미는 ‘널리 알려진 말’이란 뜻이다. 꼭 유명한 사람만 명언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이 생각으로 이 책을 시작하게 되었다.
명언은 어떻게 널리 알려지고, 어떻게 쓰여지는 것일까? 보통 명언은 짧은 문장으로 돼 있으며, 형용사 등 쓸데없는 표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짧은 문장 안에 날카로운 뜻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으며, 말한 사람의 인생 스토리를 부분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 더욱 공감을 사게된다.
그래서 인생 스토리가 알려진 유명한 사람들이 연설, 인터뷰 등에서 한 말을 압축해서 쓰는 표현이 명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우리도 각자 살아온 인생 스토리가 나름 화려하며,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주
변사람들은 알지 않을까라는 두번째 의문점으로 이 책을 시작했음을 알리고 싶다.
지금부터 저자들의 명언들을 살펴볼 것이다. 이들은 누구나 알만한 사람은 아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이기에 어떻게보면, 일부러 멋있게 말하는 스타일보다는 소소한 삶의 흔적들이 남겨져 있지 않을까 상상을 해보자.(물론 그 상상은 틀렸다.) 주변에서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알만큼 유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후, 같은 분야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해주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스스로를 위로하며 살아온 인생에 대한 철학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서적이 바로 “나만의 명언을 세상에 외치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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