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들어 가는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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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송태민, 조병승, 강창훈, 김호이, 류승훈, 서광민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382p
출판사
어비북스
ISBN
9791188115051
출판일
2017.03.12

저자 소개

저자
송태민
어비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을 하는 정체모를 사람이다. 카페에서의 공부는 그 어느 때보다 열정이 넘친다. 다양한 취미생활로 다져진 능력으로 다양한 사람들과의 번개 코웍(CO WORK) 시스템을 즐기고 있으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싶어한다.

조병승
닉네임 ‘Myoinbong(묘인봉)’으로 활동한 블로거였다. IT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라며 그 도구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알려주는 것을 좋아한다. 전문가들의 고유 영역을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Convergencable Service”를 지향한다.

강창훈
인간을 창조자가 되게 해주는 기술문명에 무한 애정을 갖고 있는 오타쿠, 인생의 모토는 “경험이 가르친다 (Experientia docet)” 새로운 모든 것에 지적 호기심을 느끼고, 깊이와 넓이 모두를 추구한다.
지금은 아이들을 돌보며 한 O2O 스타트업에서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김호이
아주경제신문 명예기자 그리고 특허청 청소년 발명기자단 수석기자로 활동중이며, 2016 글로벌그린성장포럼(GGGF) 강연 및 토론자로 참석하여 참가자 및 청중들에게 저자 인생의 경험담 그리고 기자생활을 하고 취재를 하며 경험했던 스토리를 전하였고 현재는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발명경영과 1기로 재학중이다.

류승훈
현재는 웹, 앱, 소프트웨어 기획을 하는 서비스 기획자다.
훌륭한 리더감은 아니지만, 보좌역으로 나쁘지 않다고 주장하며 월급 루팡을 꿈꾸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서광민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항상 새로운 것을 고민하고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기 위해 실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는 키즈&에듀 분야 마케팅 경험을 활용하여 강의 및 관련 서적 집필 활동과 신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 등을 기획, 개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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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우리가 만들어 가는 명언
송태민(어비)의 명언
조병승의 명언
강창훈의 명언
김호이의 명언
류승훈의 명언
서광민의 명언

도서 정보

왜 사람들은 명언을 유명한 사람이 말한 것이라고 생각할까?
명언의 사전적 의미는 ‘널리 알려진 말’이란 뜻이다. 꼭 유명한 사람만 명언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이 생각으로 이 책을 시작하게 되었다.
명언은 어떻게 널리 알려지고, 어떻게 쓰여지는 것일까? 보통 명언은 짧은 문장으로 돼 있으며, 형용사 등 쓸데없는 표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짧은 문장 안에 날카로운 뜻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으며, 말한 사람의 인생 스토리를 부분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 더욱 공감을 사게된다.
그래서 인생 스토리가 알려진 유명한 사람들이 연설, 인터뷰 등에서 한 말을 압축해서 쓰는 표현이 명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우리도 각자 살아온 인생 스토리가 나름 화려하며,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주
변사람들은 알지 않을까라는 두번째 의문점으로 이 책을 시작했음을 알리고 싶다.
지금부터 송태민(어비), 조병승, 강창훈, 김호이, 류승훈, 서광민의 명언들을 살펴볼 것이다. 이들은 누구나 알만한 사람은 아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이기에 어떻게보면, 일부러 멋있게 말하는 스타일보다는 소소한 삶의 흔적들이 남겨져 있지 않을까 상상을 해보자.(물론 그 상상은 틀렸다.) 주변에서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알만큼 유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후, 같은 분야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해주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스스로를 위로하며 살아온 인생에 대한 철학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서적이 바로 “우리가 만들어 가는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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